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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모터사이클로 맺어진 인연!

야마하 모터사이클과 라이더가 만났을때 흘러나오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같은 종류의 모터사이클은 있을 수 있지만 당신의 이야기는 오직 하나 뿐입니다.
여러분의 리뷰를 올려주세요~ 매월 가장 우수한 리뷰를 선정하여 다음달 1일에 소정의 사은품을 드립니다."

야마하 시승 행사를 다녀오고..
작성자 : 강진주   |   작성일 : 2017.09.27
조회수 : 92



부산에는 좀처럼 잘 안열리는.. 시승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 YAMAHA " 사의 "MAX 씨리즈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부산에는 이런 행사가 좀처럼 열리지 않는데.




이번 야마하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주시는 좋은 행사로 많은 분들이 시승을 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




다시 한번 이런 행사를 마련해주신 야마하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당 ^^&




 




5.jpg


 


 




 




시승을 준비중이십니다 ^^




아침 일찍 갔음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







DSC05096.JPG




 




 




야마하 사의 TMAX 입니다.




머 스쿠터계의 왕이라고도 불리우는 바이크이죠.




시대를 거듭하면서 점점 진화를 합니다.




이제 스마트키까지 장착되면서 편의성을 더욱이 추가해주었죠.




새로운 얼굴에 새로운 티맥스 입니다.




예전에도 최고였는데 계속.. 최고로 변하네요..




대단합니다




TMAX!!




 







DSC05097.JPG




 




돈주고도 살수 없다는 그 XMAX..




요즘 이녀석 때문에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ㅋㅋ 여기센터 저기센터에서 이녀석을 데리고 가고 싶어서 정말 힘들어 하더라구요.




정말 궁금했습니다. 이녀석은 좀처럼 타볼 기회가 없었거든요!!!




어찌나 시승평들이 좋던지..




참고로 예전 바이크가 바로 포르자300이었습니다.




저한테는 또다른 생각을 들게 하는 그런 아이입니다 ^^









DSC05098.JPG


 




마지막 막내!!




NMAX ..




포르자 전의 바이크가 바로 PCX였습니다.




NMAX는 시승을 해볼 기회가 생겨서 시승을 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이바이크는 정말 PCX에서의 단점을 다 승화시키고 들어온 녀석이라고 할까요?




ABS탑재에 너무 편한 발차지성




그리고 앞뒤 디스크 브레이크




머 더이상의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죠.




요즘 야마하에서 나오는 바이크들이 정말 무섭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만.. 달아줬으면 하면 다달아서 나옵니다..




소비자는 선택만 하면되죠.




멀 선택하셔야 하는지는 머 ㅋㅋ 타보시면 알수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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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줄이..




대기가 너무 길어요 ㅠㅠ..




음...




어떤 아이를 먼저 타봐야할지..




고민고민중!!










3.jpg


 




리뷰 이벤트!! ^^




꼭 당첨되길 기원하며 하핫^^




 


DSC05094.JPG


 




 




시승이 시작 되었습니다.




전 티맥스는 너무 대기가 길어서..




XMAX!! 이아이에게 줄을 섰습니다 ^^








 


DSC05102.JPG


 




와이드 앵글로 한컷더!!




음.. 블루 야마하가 ^^




블루코어라서 파란색인가요 ^^;;허헛




 




2.jpg


 




제 차례가 다가오고 ^^




음 ~~~




XMAX 시승을 하고 잠깐 사진을 찍었습니다.




3분만에 다찍고 다음분한테 ^^ 넘겼으니 욕하지마세요 ㅠㅠ




옆모습 와..




이게 과연 600에서 나올수 있나 싶습니다.




와.. 너무 아름다워요.. 라인..




 


저 눈매 ..




어쩔 ㅠㅠ




너무 아름다워요..




어떻게 이런 라인이..




앞태가 예술입니다..




포르자는 머...




옛 연인..




음..




그냥 이뻐요..




머 설명이 딱히 필요가




LED라이트도 기본장차인거는 안비밀 ㅎㅎ








20170924_105931.jpg


 




무광 컬러가 남성미가 풀풀




풍기게 합니다.




브라운색을 보니 브론즈티맥스도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




무튼 멋집니다.. 왼쪽이나 오른쪽이나.. ㅎㅎ




 









1.jpg




마지막 역동적인 느낌을 살려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어떻게 괜찮은가요 ^^??








시승을 하면서 두가지 요인을 우선시 했습니다.








첫재로는 말많은 브레이크 테스트였습니다




이부분은 좀 이해가 안되는게.. 다들 브레이크가 안듣는다고 하시던데..




잘 들어요.. 아마도 길들여지기 전상태에서 안듣는다고 하셨던지.




레플리카나 그이상의 바이크의 브레이크를 생각하시고 말하신거 같았습니다.




ABS개입도 생각보다 빨리 오구요.




너무 잘듣습니다.




물론 600CC나 1000CC 생각하고 잡으면 머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배기량에서는 충분히 제동성능을 발휘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TCS 개입 여부였습니다.




이건 제가 미끄러짐을 유도하는건 너무 위험해서




급브레이크를 두세번 정도 하니




TCS가 작동을 하더라구요




ABS는 작동했을때 계기판에서 못봤는데 TCS는 확실히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제동이 더 잘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무튼 달려있는옵션들은 모두 정상 작동을 하였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TMAX를 못타본 아쉬움이 있었지만




젤 궁금했던 바이크가 바로 XMAX였습니다




시승을 해보고 바로 알았습니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을 하며




좋다고 평을 하는지요




별다른 튜닝 없이도 이아이는 오래도록 탈수 있는 그런 바이크였습니다




편안함,성능,이쁨




머 이3가지가 모두 충족이되었습니다.




다만 키가 작으신분들은 꼭 한번 착석해보시고 구매를 이야기하고 싶더라구요.




편안한 시트 형상상 어쩔수 없었지만 그래도 그부분 빼고는




모든 부분을 만족했습니다.




바이크는 이뻐야 해요 ^^




보기 좋으면 좋잖아요 ^^




보면 볼수록 그런 매력이 있었던




XMAX였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야마하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ps.사진이 옆으로 누워지네요 허헛;; -_-;; 업로드가 너무힘들었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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