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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모터사이클로 맺어진 인연!

야마하 모터사이클과 라이더가 만났을때 흘러나오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같은 종류의 모터사이클은 있을 수 있지만 당신의 이야기는 오직 하나 뿐입니다.
여러분의 리뷰를 올려주세요~ 매월 가장 우수한 리뷰를 선정하여 다음달 1일에 소정의 사은품을 드립니다."

부산 시승회 후기
작성자 : 박상현   |   작성일 : 2017.09.27
조회수 : 144


2017년 9월 어느날 SNS에서 야마하에서 시승회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당일날 일찍 일어난 바람에 동호회 카톡방을 보니 시승회를 간다고 말씀을 하셔서 급히 슈트를 부랴부랴  챙겨서 을숙도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일정으로는 슬라럼 계획이 있어서 슈트를 입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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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을 해보니 많은라이더들이 대기하고 계셨고 야마하 직원분들은 열심히 행사 준비를 하고 라이더를 반길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빅스쿠터를 타본적이 없습니다.

 

스쿠터 종류로는 혼다에 SCR100, PCX125 타본 경험이 거의 끝이였고

 

대부분 R3 CBR300 로드윈 S1000를 타봤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는 이  시승회에가 큰 기대감과 조금만한 긴장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시승회 시간이 되었고 접수를 받고 본격적으로 시승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가 타 볼 기종은 빅스쿠터의 지존  야마하 T-MAX530DX

 

T-MAX 중 최고 상위버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저의 순서를 2번째였고  이제부터 저의 잡소리는 잠시 접어두고 저가 느낀 T-MAX530 DX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제가 느낀 T- max530DX 후기 시작합니다

 

1.  시트고

 


 

    출발하기전 시트에 앉았을때 시트고가 제 키에 비해선 높아 당연히 까치발이 되었습니다.(필자의 키는 173CM)루저입니다......


    대부분 라이더분들이 까치발이 되시길래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시트를 앉은후 야마하 직원분에 조금더 설명을 듣은 후 스로틀을 조금 감아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애절하고 불쌍하게 버티던 저의 까치발은 T-MAX530DX 발판에 과감히 발을 쭈욱 올리고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운행 도중에는 시트고가 높았나?라는 생각을 하지도 못하였습니다. 길쭉한 발판과 앞쪽 뒤쪽 차제 밸런스가 좋아서 인지 전혀 높다고 느끼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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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드 설정

     타 사의 브랜드처럼 T-MAX530DX는 크게 2가지 모드가 있었습니다.


     S모드와 T모드 처음에 출발 하였을 때 보니 T모드였습니다. 저의 기억속에 야마하 직원분이 이말씀을 하셨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라이더 분들 짧은 시승 시간이지만 모드설정을 변경하면서 타보시라고 누누히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타고 라이딩을 하는 도중 도중에 모드 확인을 하였습니다. 바로 S모드였습니다. 마치 S모드는 길이 안들어진 야생마 느낌이었고 또한 배기음도 칼칼한 상태였습니다.


     라이더가 스로틀을 감는 순간 그 야생마는 마치 주인님 저는 무리가 없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순간 가속력 치고 나가는 힘 뭐 한가지 부족한 점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면에 T모드를 변경해서 라이딩을 시작하였습니다.

 

     T모드 한 순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투어 모드라고 생각했습니다. T모드라고 출력이 부족한게 절대로 아닙니다. 조금더 라이딩이 부드러워지고  갑갑한 도심에서는 T모드

    

     도심을 벗어나 시원하게 라이딩을 하고싶으면 S모드라고 생각합니다. (10분동안 S모드 즐긴 라이더 ......랍니다)


 3. 기본적인 옵션과 브레이킹

 

    윈드스크린 자동 조절

    시원하게 라이딩을 하고 난 후 집에 복귀하면 몸이 피곤합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러한 이유중 하나는 바이크가 나가는 성향과    


    맞선오는 바람을 저항때문에 몸이 피곤하다고 느끼시는 분들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T-MAX530DX는 스크린이 자동조절이 되어서 라이더을 키를 고려해서 좀더 쾌적한 라이딩을 할수있도록 섬세한 배려과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라이더 라면 윈드스크린 튜닝은 하시는 분이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야마하  돈  굳힌 소리가 들려옵니다

 

    또 한 시트 열선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용은 못해봤지만 한 겨울에도 어떤한 상황속에서도  라이더를 생각한 섬세한 부분에서 저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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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레이크 능력과 코너


  T-MAX 530DX 타고 속력을 올린후 브레이킹을 하는순간 밀린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씨씨가 높은 바이크이고 차체가 부담이 되는 무게인데 브레이크 능력을 믿을수 있었습니다

 

 요즘 기본적으로 ABS는 라이더는 더욱더 자신감 있는 라이딩을 만들어 주는 부분이고 또한 코너 부분에서도 훌륭한 앞 뒤 밸런스로 인한 코너는 너무나도 안정적인 자세와 뱅킹이 나왔습니다.

 

라이더분들이 다들 티맥스 티맥스 하는 이유를 다는 알지 못하겠지만 그 이유는 충분히 말해주는 15분 이었습니다. 짧지만  이런 시승회를 열어주신 야마하(YSK)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

 

많이 열어 주시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허접한 리뷰 보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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