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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모터사이클로 맺어진 인연!

야마하 모터사이클과 라이더가 만났을때 흘러나오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같은 종류의 모터사이클은 있을 수 있지만 당신의 이야기는 오직 하나 뿐입니다.
여러분의 리뷰를 올려주세요~ 매월 가장 우수한 리뷰를 선정하여 다음달 1일에 소정의 사은품을 드립니다."

X-MAX / T-MAX DX 시승
작성자 : wizardrhymes   |   작성일 : 2017.09.10
조회수 : 183

2017년 9월 9일,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계절,

야마하의 공식 클럽 MT포럼에서 MT-day 행사를 주최하였고 야마하에서 시승식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17년식 엠티텐과 11년식 뉴티맥스 오너로써 시승을 안해볼 수 없었는데요

 

요즘 핫한 맥시스쿠터인 X-MAX 300 을 시승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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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앉아본 x-max 는 생각보다 높은 시트고를 갖고 있었습니다.

178cm 인 필자는 양발이 모두 착지되었지만 여유롭진 않았고 차체 밸런스가 좋아 무겁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전원은 스마트키와 스마트 버튼으로 켤 수 있었고 시동을 걸고 스로틀을 감았습니다.

300cc 엔진은 x-max 를 경쾌하게 밀어주었고 충분한 가속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출발 뿐 아니라 코너링까지 경쾌하며, 안정적인 무게감으로 편안함까지 두루 갖춘,

어반스쿠터라는 제목이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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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키와 넓은 수납공간 (트렁크), ABS 등 도심을 주행하기에 필요한 것들이 모두 들어있었고,

유럽시장을 겨냥한듯한 멋진 디자인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느낀것은 아닌데요,

싱글 프론트 디스크 때문인지 제동능력은 뛰어나단 느낌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ABS 기능이 충분히 보완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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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급의 배기량이기 때문에 도심에서의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면서도 장거리 투어에도 손색없는 하이브리드형 스쿠터라고 할 수 있겠죠~

갖고있던 티맥스를 판매하고 x-max 를 구매하고싶을 만큼 좋았습니다.

 

 

최근들어 야마하 페스티벌, 라이딩스쿨 등 많은 이벤트와 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시도하고

많은 의견수렴과 행사지원 등 야마하를 오랫동안 타고 즐겼던 오너로써 

더욱 더 많은 이벤트들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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